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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추천 종류 6가지 총정리!

αβγ 2021. 9. 16. 12:52

오늘은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추천 종류 6가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다. 지난 번에 다루었던 슈퍼푸드 10가지와 감기 예방 음식 10가지 그리고 혈관 건강에 좋은 음식 11가지에 대해 궁금한 사람은 이 글 아래에 해당 글의 링크를 첨부해 두었으므로 참고하기 바란다.

 

면역력은 가장 중요한 인체 시스템 중 하나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스트레스에 대항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노화와 질병에도 취약한 상태가 된다. 삶의 질을 올리고 싶다면 면역력 향상에 항상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면역력을 높이려면 스트레스 관리와 금연, 금주 외에도 하루에 8시간 정도 수면시간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다. 너무 건전하고 재미없는 삶처럼 느껴질 수 있으나 이러한 담백한 삶도 나름의 재미가 있으니 면역력이 걱정이라면 시도해보는 것이 좋다.

 

 

♬ CONTENTS

 

  1.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추천 종류 6가지
  2. 면역력 높이는 음식 8가지

 

1.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추천 종류 6가지

 

 

(1) 칼슘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 중의 하나이다. 칼슘은 혈액응고, 근육의 수축과 이완, 효소의 활성화, 백혈구의 식균작용, 골다공증 예방, 체중 조절, 당뇨, 암 예방에 꼭 필요하다. 칼슘 섭취가 부족한 그룹보다 충분히 섭취한 그룹은 대장암 발생률이 남성은 16%, 여성은 28% 낮았고, 남성의 경우 식도암 위험은 약 30%, 두경부암은 20%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칼슘이 부족하게 되면 백혈구의 식균작용이 떨어지게 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다이어트 시 칼슘 1000mg을 같이 섭취하면 체중 조절 효과가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 칼슘의 흡수율은 모유 영유아는 60%, 소아 및 청소년기는 40%, 성인기에는 30% 내외로 나타났다. 즉 나이가 들수록 칼슘 섭취율이 떨어지는 것이다. 칼슘 흡수를 돕는 식품은 우유, 다시마, 양배추, 가다랑어, 프락토올리고당이 있다. 하루에 700~1000mg이 일일 칼슘 섭취 권장량이며, 상한 섭취량은 2500mg이다.

 

(2) 비타민D

 

이 또한 우리나라 국민들에게 가장 부족한 영양소 중의 하나이다. 비타민D가 부족하게 되면 칼슘이 부족하게 되어 위에 언급한 상황이 발생하게 되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하루에 필요한 비타민 D는 약 800~1000IU이고, 많이 부족한 경우에는 2000IU까지 섭취해도 된다. 매일 보충제로 섭취하거나, 비타민D 주사를 2~3개월마다 근육 주사한다. 강한 햇빛으로 매일 30분 이상 쬐여야 한다. 식품을 섭취할 경우에는 상당히 많은 양을 섭취해야 한다.

 

(3) 비타민C

 

 

비타민C는 열, 빛, 물, 산소 등에 쉽게 파괴되는 물질이다. 특히 흡연자와 음주자는 혈중 비타민C 농도가 낮다. 비타민C는 암, 동맥경화, 류머티즘등을 예방해주며, 면역체계도 강화시킨다. 노인의 인지능력과 기억력 유지에 도움이 되고, 헬리코박터균의 번식도 억제한다.

 

손상된 피부 재생 효과와 멜라닌 색소 증가를 억제하고 다이어트 효과도 높인다. 비타민C가 면역체계를 강화시키는 데 꼭 필요하기때문에, 비타민C가 부족하면 면역력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비타민C는 섭취 후 6시간이면 몸 밖으로 배출되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은 양을 섭취하는 것보다 2~3회 분할해서 섭취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신장이나 요로결석이 있거나 통풍환자는 하루 1000mg 이하 복용하는 것이 좋다. 고용량 섭취는 이런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4) 아연

 

아연은 세포 성장, 생식기능 성숙, 면역, 인슐린과 당 대사에 필요하다. 특히 우리 몸의 최전방에서 싸우는 자연살해세포기능에 꼭 필요하다. 따라서 아연이 부족하게 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또한 아연은 호흡기 상피세포를 보호하고, 염증 반응을 억제하며 면역력을 높여준다. 따라서 아연이 부족하게 되면 바이러스, 세균, 진균, 기생충에 대한 면역력이 저하되어 감염성 질환에 잘 걸리게 된다. 하루 아연 섭취 권장량은 7~10mg이다. 아연이 풍부한 식품은 동물성 식품이고, 굴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5) 셀레늄

 

 

셀레늄은 강력한 항산화제로 비타민C보다 몇 십 배 강한 항산화 능력을 지니고 있다. 셀레늄은 해독작용과 면역기능을 증진시키고 남성의 건강한 생식기능을 유지하게 하며 수정 확률을 높여준다. 하루 셀레늄 섭취 권장량은 50마이크로그램(μg, mcg)이고 상한 섭취량은 400마이크로그램이다.

 

(6) 프로바이오틱스 & 프리바이오틱스

 

우리 몸의 장에 살고 있는 유익균을 프로바이오틱스(Probiotics)라고 한다. 약 100~1000 종류가 있으며, 이와 동시에 약 100조 마리의 세균(유해군)이 장에 존재한다. 장내에는 유익균과 유해균의 비율이 85% 대 15%가 가장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고, 면역세포의 70% 이상이 장에 존재한다. 따라서 유익균이 적어지고 유해균이 많아지면 면역 세포도 떨어지게 되어 면역력도 감소하게 된다.

 

유익균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데 모자란 유익균을 보충해주고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Prebiotics)를 동시에 섭취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과학자들이 밝혀냈다. 유익균들은 종류에 따라 하는 일이 다르기 때문에 한 종류보다는 여러 종류의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

 

식약처에 섭취가 가능하다고 인정한 유익균의 종류는 19가지이므로, 최소한 15가지 이상의 유익균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이와 함께 유익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도 충분히 섭취해야, 섭취한 유익균이 기존에 장내에 존재하던 유해균과 싸우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 동시에 섭취하는 것이 꼭 필요하다.

 

 

2. 면역력 높이는 음식 8가지

 

 

(1) 물

 

수분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지게 된다. 그 이유는 수분이 부족하게 되면 혈액순환이 잘 안 되어 신진대사가 떨어지게 되고 따라서 몸의 에너지도 떨어지게 되어 면역력도 떨어지기 때문이다. 또한 면역 세포도 면역력이 필요한 곳에 덜 가게 되기 때문이다. 하루에 필요한 수분량은 자신의 몸무게(kg) × 30ml 정도이다. 단, 더운 날씨, 히터를 튼 경우에나 운동량이 많은 경우에는 좀 더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

 

(2) 마늘 & 파

 

마늘은 항암식품 피라미드에서 최상위권에 있는 식품군에 속한다. 그만큼 면역력이 뛰어나고, 아주 강력한 항생제이다. 특히 위암과 유방암 예방에 효과가 뛰어나고 다른 암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위 속에 살고 있는 헬리코박터균을 제거하는 데에도 효과적이다.

 

날것으로 먹으면 너무 독하기 때문에 살짝 익혀서 매운 맛을 제거하고 먹는 것이 위를 자극하지 않기 때문에 필요하다. 파도 마늘만큼 강하지 않지만 면역력을 올리는 데 도움이 된다. 서양에서는 예로부터 감기에 걸리면 치킨 수프에 파를 많이 넣어서 끓여 먹었다.

 

(3) 현미

 

 

현미가 백미보다 영양가가 몇 배 뛰어난 이유는 도정이 덜 된 것일수록 식이섬유와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몇 배 많기 때문이다. 특히 쌀눈에 영양소가 밀집되어 있기 때문에 쌀눈이 있는 도정이 덜 된 현미가 영양소가 많아서 면역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많이 된다. 암환자에게도 꼭 현미를 권한다. 단, 소화력이 떨어지는 사람은 발아현미가 소화가 잘 되기 때문에 발아현미가 더 낫다.

 

(4) 버섯

 

버섯에는 강력한 항암 성분인 베타글루칸 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베타글루칸은 면역력을 높여주고 식이섬유도 많기 때문에 암 예방과 치료에 도움을 주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을 주며, 콜레스테롤을 낮추는 데도 일조를 한다.

 

(5) 감초

 

 

약방에 감초라는 말이 있듯이 감초는 알러지 해독, 간 해독, 바이러스 제거나 억제에 도움이 된다. 감초 성분으로 만든 의약품을 병원에서도 알러지 질환 환자나 간 질환 환자에게 많이 사용한다.

 

(6) 강황

 

강황은 카레에 있는 커큐민 성분으로 예로부터 인도에서는 민간요법으로 사용되어 온 안전하고 뛰어난 면역력을 올려주는 식품이다. 카레의 노란색은 인도에서는 만병통치약으로 사용되었고, 귀신을 쫓아내는 색으로 사용해 왔다. 그 이유가 바로 카레의 면역력을 높여주는 효과 때문에 귀신을 쫓아 낸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강황은 영어로 Curcuma이고, 황금이라는 뜻의 아라비아어에서 유래되었다.

 

(7) 제철식품

 

 

제철에 나는 식품은 제철에 필요한 영양소를 지니고 있기 때문에 제철 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면역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 여름에 나는 수박은 더운 여름에 필요한 수분과 미네랄을 풍부히 지니고 있고, 봄에 나는 냉이나 달래는 비타민과 미네랄을 많이 지니고 있다. 비타민이나 미네랄이 부족하면 면역력이 떨어진다.

 

(8) 단백질

 

단백질은 매일 매일 꼭 섭취해야 하는 성분 중의 하나이다. 왜냐하면 단백질은 매일 소모되고, 한 번에 많이 섭취한다고 몸속에 저장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에 필요한 단백질의 필요량은 50세 이전에는 몸무게(kg)당 약 0.9g이고, 50세 이후에는 약 1.2g이며, 근육이 부족하거나 저체중인 사람은 1.5g이 필요하다.

 

우리 몸에 침투한 바이러스나 세균을 제거할 때, 세균의 세포막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한 세포를 죽일 때, 세포막에 구멍을 뚫어 주는 데 필요한 효소(포포린)나 세포를 파괴할 때 필요한 효소(그랜자임)가 단백질이다.

 

좋은 단백질은 수육, 계란, 우유, 생선, 콩, 두부 등이고, 나쁜 단백질은 염장식품이나 햄 등 가공 식품이다. 염장식품이나 햄은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내고 요리하면 몸에 좋지 않은 물질 제거에 도움이 된다.

 

음식으로 단백질을 잘 섭취 못하는 사람은 단백질 건강 식품으로 보충할 수 있다. 식물성과 동물성 단백질이 균형 잡혀 있고, 소화 효소가 포함되어 있으며, 필요한 필수 아미노산을 모두 함유하고 있는 제품이 소화 흡수가 더 잘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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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면역력 높이는 영양제 추천 종류 6가지에 대해 알아보았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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